스테이블코인, AI, 그리고 2026년 핀테크의 심판: 업계 인사들이 예상하는 것
핀테크 업계가 2026년을 분기점이라고 부르고 있다. 다만 언론이 떠드는 방식과는 전혀 다르다.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거래 대상에서 보이지 않는 인프라로 진화한다. AI는 핀테크에 '오고 있는 게' 아니다. 이미 와 있다. 자금의 흐름을 뒤바꾸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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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Fintech Nexu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