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라톤 디지털의 $1.1B 비트코인 긴급 매각이 신호하는 것—'채굴의 대전환'이라는 미명 뒤의 어두운 현실
마라톤 디지털이 110억 달러어치 비트코인을 팔아치우고 동시에 전 직원의 15%를 자르는 칼을 빼들었다. 하지만 이건 생존 차원의 움직임이 아니다. 순수 비트코인 채굴이 죽어가고 있다는 걸 자신들이 인정한 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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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riginally reported by Decrypt